지가는 안 반영하고 층수는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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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공공기여로 짓는 것은 건물 밖에 있다.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2019년 12월 13일 이행협약의 9개 사업은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잠실주경기장 리모델링, 국제교류복합지구 도로·보행축, 학생체육관 이전, 탄천보행교, 탄천·한강 정비, 탄천 수질 개선 등이고, 영동대로 사업비 1조 3,000억 원 가운데 GBC 몫은 6,000억 원이다. 현물은 현대차가 시공하고 서울시가 감리하며 현금은 에스크로로 관리한다. 뉴스핌에 따르면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의 토목은 2028년 10월, 전체는 2029년 말이 목표이고, 잠실 MICE는…
출처
현대차는 한전 부지에 10조 5,500억 원을 냈고, 105층은 12년 뒤 49층이 됐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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