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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건물의 두 배

GBC의 돈. 땅 10조 5,500억, 공사비 5조 2,400억, 공공기여 1조 9,827억, 취득세 약 3,700억, 합계 약 18조 1,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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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C의 돈은 땅이 가장 크고 건물이 그 절반이며 공공기여가 그 5분의 1이다. 땅값 10조 5,500억 원은 현대차 5조 8,025억 원, 기아 2조 1,100억 원, 현대모비스 2조 6,375억 원으로 나뉜다. 55:20:25의 계산이다. 취득세는 약 3,700억 원으로 추정됐다는 보도가 있으나 1차 출처를 확인하지 못했고, 확정 납부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공사비는 105층안에서 약 3조 7,000억 원으로 추정됐고, 49층 3개동으로 확정된 공사비는 5조 2,400억 원이다. 시사저널e와 글로벌이코노믹과 아시아경제 보도다.…

출처

현대차는 한전 부지에 10조 5,500억 원을 냈고, 105층은 12년 뒤 49층이 됐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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