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보다 건물에 쓴 본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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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세계의 회사 본사는 대개 땅보다 건물에 돈을 쓰고, GBC는 그 반대다. 애플파크는 부지 매입에 약 1억 6,000만 달러를 쓰고 건물에 50억 달러를 썼다. 땅이 3%다. CNBC와 위키백과의 정리다. GBC는 땅 10조 5,500억 원에 건물 5조 2,400억 원이라 땅이 67%다. 계산이다. 아마존은 알링턴 제2본사 1단계에 25억 달러를 쓰고 2단계를 무기한 미뤘다. ENR 보도다. 구글은 런던 킹스크로스에 10억 파운드로 330m 길이의 수평 건물을 지었고, 세일즈포스는 샌프란시스코의 61층 타워를 소유하지 않고 장기…
출처
현대차는 한전 부지에 10조 5,500억 원을 냈고, 105층은 12년 뒤 49층이 됐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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