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헐고, 파고,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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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서울시 사전협상은 용도지역을 올려주는 대가로 개발이익의 일부를 돌려받는 제도이고, GBC의 값은 2016년 5월에 고정됐다. 부지는 제3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세 단계 올라 용적률 800%가 됐고, 2016년 2월 17일 서울시와 현대차는 105층 569m 안과 공공기여 1조 7,491억 원을 발표했다. 경향신문 보도다. 원칙은 늘어난 용적률의 60%에 해당하는 토지가치를 내는 것이지만 사례마다 편차가 크다. 서울시 자료와 시민단체 기자회견문, 이 시리즈 7편의 조사로 용산 유엔사 부지는 13%, 서울역 북부역세권은…
출처
현대차는 한전 부지에 10조 5,500억 원을 냈고, 105층은 12년 뒤 49층이 됐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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