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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뒤 8년에 4.2배

삼성동 167 개별공시지가, 2014년 1,948만 원에서 2022년 8,110만 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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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값은 산 뒤에 올랐다. 삼성동 167의 개별공시지가는 2014년 ㎡당 1,948만 원, 2017년 3,350만 원, 2020년 6,500만 원, 2022년 8,110만 원이었고 2023년 7,474만 원으로 내렸다가 2024년 7,565만 원이었다. 이데일리와 서울경제와 머니투데이의 연도별 보도다. 2014년에서 2022년까지 4.16배다. 계산이다. 2021년 한국경제는 공시지가의 두 배를 시세로 잡아 이 땅을 22조 원으로 추정했다.

출처

현대차는 한전 부지에 10조 5,500억 원을 냈고, 105층은 12년 뒤 49층이 됐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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