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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층에서 49층까지

GBC 설계 변천. 2016 105층 1동, 2019 허가, 2024 55층 2동 반려, 2025 54층 3동, 2026 49층 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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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층수가 내려오자 값은 오르지 않고 감면이 돌아왔다. 2024년 현대차가 55층 2개동을 제안하자 서울시는 105층 전망대가 없어지면 사전협상을 다시 해야 한다며 반려했고, 현대차는 7월에 철회했다. 경향신문과 전자신문 보도다. 2025년 12월 30일 협상이 끝나고 2026년 1월 6일 49층 3개동이 확정됐다. 서울시는 105층 전망대와 전시·컨벤션이라는 지정용도를 이행할 수 없게 됐다며 그 조건으로 깎아줬던 2,336억 원을 전액 공공기여로 환수했고, 총액은 1조 9,827억 원이 됐다. 서울경제와 아시아경제 보도다.…

출처

현대차는 한전 부지에 10조 5,500억 원을 냈고, 105층은 12년 뒤 49층이 됐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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