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조 가운데 공시로 보이는 것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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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투자 4조 원 가운데 공시로 확인되는 것은 22%다. LG이노텍이 2014년 7월 3,017억 원, LG생활건강이 2015년 7월 1,832억 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고, LG전자는 2024년 4개 동 증설에 4,154억 원을 썼다. 헤럴드경제와 현대경제신문과 아주경제 보도다. 셋을 더하면 8,993억 원이고 4조 원의 약 22%다. 계산이다. 다만 2024년의 4,154억 원이 2014년 발표 4조 원에 포함된 금액인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그래서 이 22%는 참고치다. LG전자 1단계와 LG디스플레이와 LG화학의 몫은 공시 원문을…
출처
LG는 마곡 논 17만㎡를 5,455억 원에 사서 4조 원을 지었고, 공시지가는 1.5배만 올랐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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