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원가 땅, 다른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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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마곡에는 LG 말고도 대기업 46곳이 같은 조건으로 땅을 샀고, 투자액은 LG의 10분의 1 아래다. 뉴시스에 따르면 2023년 말 입주 확정은 199개사, 입주 완료는 146개사다. 롯데중앙연구소는 2017년 2,247억 원, 넥센타이어는 2019년 약 2,000억 원, 오스템임플란트는 2020년 약 900억 원, 에쓰오일 기술연구소는 2023년 1,444억 원, 이랜드 연구개발센터는 2024년 4,000억 원 이상이었다. 씽크푸드와 아시아경제와 덴틴과 서울경제와 머니투데이 보도다.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의 투자액은 확인하지 못했다.
출처
LG는 마곡 논 17만㎡를 5,455억 원에 사서 4조 원을 지었고, 공시지가는 1.5배만 올랐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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