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회사의 연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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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LG사이언스파크는 한 회사의 건물이 아니라 2018년 개관 때의 여덟 회사로 시작해 지금은 여덟에서 아홉 회사의 건물이 모인 단지다. 별도의 소유 법인은 확인되지 않는다. 땅은 LG전자와 LG생활건강 등 계열사 컨소시엄이 필지별로 샀고, 2차 부지의 서울시 건축심의는 입주 예정을 LG유플러스·LG생활건강·LG CNS·서브원으로 나눠 적었으며, 정림건축이 설계한 W7~W10동의 발주처는 LG전자다. 서울시 심의 자료와 정림건축의 기록이다. LG유플러스 사업보고서에는 마곡사옥 1만 3,316㎡가 장부가 470억 원으로, LG…
출처
LG는 마곡 논 17만㎡를 5,455억 원에 사서 4조 원을 지었고, 공시지가는 1.5배만 올랐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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