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로 산 땅은 원가 근처에 머문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땅값은 시장이 아니라 원가가 정했다. 1차 부지의 ㎡당 305만 원과 2차 부지의 323만 원은 조성원가로 알려진 324만 원과 붙어 있고, 2016년 같은 단지에 사옥을 지은 SM그룹의 토지 매입가도 ㎡당 324만 원이었다. 시대닷컴 보도이고 단가는 계산이다. 누가 언제 샀든 값이 같았다는 뜻이다. 2015년 SH공사는 LG가 1차 부지 대금을 절반만 내고 사용료 없이 공사를 시작했다며 사용료와 연체료 50억 원을 내라고 세 차례 공문을 보냈다. 아시아경제 보도이고 그 결말은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
LG는 마곡 논 17만㎡를 5,455억 원에 사서 4조 원을 지었고, 공시지가는 1.5배만 올랐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7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