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은 자가, 나머지는 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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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자가와 임차의 선택은 회사마다 갈린다. 네이버는 2013년 분당 정자동 시유지를 1,235억 원에 사서 1784에 약 5,000억 원을 넣었고, 카카오는 판교 아지트를 2032년까지 임차하며 사옥 부지는 계속 찾겠다고 했다. 머니투데이와 대한경제 보도다. 구글은 베이뷰 캠퍼스의 땅을 NASA에서 최장 90년 빌려 건물만 가졌고, 애플은 부지를 사서 50억 달러를 지었으며, 화웨이는 둥관에 1조 7,000억 원을 자기 땅에 지었고, 노바티스는 바젤의 20헥타르 자기 땅에 캠퍼스를 지었지만 총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NBC와 CNBC와…
출처
LG는 마곡 논 17만㎡를 5,455억 원에 사서 4조 원을 지었고, 공시지가는 1.5배만 올랐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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