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에서 연구동 26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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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LG가 마곡에 온 이유는 흩어진 연구소였다. 2013년 5월 LG는 마곡에 2020년까지 3조 2,000억 원을 넣어 11개 계열사의 연구조직을 모으겠다고 발표했고, 부지는 4만 평에서 5만 3,000평으로 늘렸다. LG 보도자료다. 2014년 10월 23일 착공 때 총액은 4조 원이 됐고 참여 계열사는 10개였으며, 고용 9만 명과 생산유발 24조 원이라는 효과가 발표됐다. 전매신문 보도이고 그 계산의 주체는 확인되지 않았다. 2018년 개관 때 들어온 회사는…
출처
LG는 마곡 논 17만㎡를 5,455억 원에 사서 4조 원을 지었고, 공시지가는 1.5배만 올랐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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