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 대신 남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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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세금은 실제 소송으로 액수가 드러났다. 이투데이에 따르면 LG전자는 2015년 마곡 부지 7만 4,552㎡의 소유권을 확보했고, 강서구청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 동안 재산세 13억 4,000만 원을 매겼으며 종합부동산세는 약 34억 원이었다. LG전자는 산업단지 감면을 반영하지 않았다며 5억 9,000만 원 반환을 청구했고, 법원은 강서구 4,500만 원과 서울시 6,300만 원과 정부 4억 1,000만 원을 돌려주라고 판결했다. 감면을 반영한 확정 세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취득세는 당시 조문으로 산업단지 안 산업용…
출처
LG는 마곡 논 17만㎡를 5,455억 원에 사서 4조 원을 지었고, 공시지가는 1.5배만 올랐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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