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5,200억, 시공사 5,35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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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이 건물의 돈은 공사비, 임대료, 세금 세 줄로 읽히고, 임대 네 층은 그 가운데 세금에서만 회사를 갈랐다. 공사비부터 보면 공시와 집행이 다르다. 2014년 7월 공시는 토지비와 부대비용을 뺀 5,200억 원이었고, 시공사 현대건설의 실적 기록은 5,355억 원, 위키백과는 출처 없이 5,706억 원을 적는다. 이 글은 시공사의 5,355억 원을 쓴다. 이코노믹리뷰에 따르면 그룹의 유형자산 취득액은 2017년 8,466억 원으로 전년보다 40% 늘었다가 2018년 4,374억 원으로 줄었는데, 신사옥의 건설중인자산이 2017년에…
출처
아모레퍼시픽은 1956년부터 있던 용산 땅에 5,355억 원을 지었고, 네 층은 회계법인이 쓴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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