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층 가운데 네 층은 세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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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저층부는 회사 밖으로 열렸다. 지상 1층과 지하 1층에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전시실이 있고, 1층에 도서관과 오설록 매장, 2층에 2025년 새로 연 매장 아모레용산이 있다. 회사 보도자료와 회사 소개 글의 기록이다. 설계 단계 계획에는 450석 강당과 보육시설도 있었다. 2020년 한국경제는 지역 주민이 차와 전시를 보러 오는 곳이 됐다고 썼다.
출처
아모레퍼시픽은 1956년부터 있던 용산 땅에 5,355억 원을 지었고, 네 층은 회계법인이 쓴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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