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22층 가운데 네 층은 세입자

용산 본사의 층 배분. 17~20층과 지하 일부는 삼일회계법인, 약 18개 층은 계열 7사, 저층은 미술관과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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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저층부는 회사 밖으로 열렸다. 지상 1층과 지하 1층에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전시실이 있고, 1층에 도서관과 오설록 매장, 2층에 2025년 새로 연 매장 아모레용산이 있다. 설계 단계 계획에는 450석 강당과 보육시설도 있었다. 2020년 한국경제는 지역 주민이 차와 전시를 보러 오는 곳이 됐다고 썼다.

출처

아모레퍼시픽은 1956년부터 있던 용산 땅에 5,355억 원을 지었고, 네 층은 회계법인이 쓴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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