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기에 결정하고 하락기에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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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투자를 정한 해와 문을 연 해 사이에 실적의 정점이 있었다. 사업회사 아모레퍼시픽의 영업이익은 2014년 5,638억 원에서 2016년 8,481억 원으로 올랐고, 그룹 연결로는 2016년 매출 6조 6,976억 원과 영업이익 1조 828억 원이 사상 최고였다. 각 연도 실적 발표다. 2016년 7월 사드 배치 발표 뒤 중국 매출이 꺾였고, 준공한 2017년 영업이익은 5,964억 원, 삼일회계법인이 들어온 2018년은 4,819억 원이었다. 중국 최대 판매법인의 매출은 2019년 1조 3,226억 원에서 2023년 5,405억…
출처
아모레퍼시픽은 1956년부터 있던 용산 땅에 5,355억 원을 지었고, 네 층은 회계법인이 쓴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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