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달항아리 한 채의 크기

용산 아모레퍼시픽 본사의 크기. 대지 14,525㎡, 연면적 18.9만~21.6만㎡, 지상 22층·지하 7층, 110m, 주차 68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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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건물은 한 덩어리이고 층은 셋으로 나뉜다. 지하 1층부터 3층까지는 시민에게 열린 공간, 대부분의 층은 아모레퍼시픽 계열 7개 회사, 17층부터 20층까지는 삼일회계법인이다. 설계는 데이비드 치퍼필드 베를린 사무소가 맡았고 해안건축이 실시설계, 아룹이 구조·설비,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설계사와 현대건설의 기록이다. 백자 달항아리에서 형태를 가져왔고, 가운데 중정으로 환기와 채광을 하며, 5층·11층·17층에 세 개의 공중정원을 뒀다. 회사 자료와 디자인붐의 기록이다.

출처

아모레퍼시픽은 1956년부터 있던 용산 땅에 5,355억 원을 지었고, 네 층은 회계법인이 쓴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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