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층의 임대료가 상각비의 8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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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임대료는 두 숫자가 있다. 2016년 공시의 계약금액은 10년 1,889억 원이고, 2020년 뉴시스는 삼일회계법인이 10년간 내는 임차료를 1,076억 원으로 썼다. 813억 원, 43%의 차이다. 계약금액이 관리비와 부가세를 합친 총액이거나 계약 면적이 줄었을 수 있지만 어느 쪽인지 확인하지 못했다. 검산은 1,076억 원 쪽을 가리킨다. 연면적 57,201평을 29개 층으로 나누면 층당 약 1,972평이고 네 층은 약 7,888평이다. 연 108억 원이면 평당 월 약 11만 4,000원, 연 189억 원이면 약 20만…
출처
아모레퍼시픽은 1956년부터 있던 용산 땅에 5,355억 원을 지었고, 네 층은 회계법인이 쓴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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