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에서 소송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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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12년 5월 임직원은 청계천 인근 시그니처타워로 임시로 옮겼다. 네이트뉴스 보도다. 청계천은 공사 기간의 임차 사무실이었고 본사 소재지는 1956년부터 지금까지 용산이다. 2014년 7월 2일 회사는 5,200억 원의 신사옥 투자를 공시했다. 자기자본의 20.25%, 계획 면적 12만 3,450㎡, 지상 22층·지하 7층이었다. 아시아경제 보도다. 착공은 2014년 8월, 기공식은 9월 19일이었다. 현대건설과 설계사의 기록이다.
출처
아모레퍼시픽은 1956년부터 있던 용산 땅에 5,355억 원을 지었고, 네 층은 회계법인이 쓴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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