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때 7,484억, 되살 때 1조 1,04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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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동의 값은 두 번 매겨졌다. 2018년 8월 30일 삼성물산은 B동을 코람코의 코크렙제43호에 7,484억 원, 3.3㎡당 3,050만 원에 팔았다. 한국일보 보도다. 리츠는 자본 3,180억 원을 주택도시기금이 맡긴 미래에셋가이아8호 1,600억 원, 현대인베스트먼트38호 1,330억 원, 농협중앙회 250억 원으로 채웠다. 더벨 보도와 8편의 조사다. 매각 당시 장부가는 약 5,600억 원이었다. 뉴스핌 2018년 2월 보도다. 처분이익은 약 1,884억 원으로 계산된다. 2024년 9월 30일 삼성SRA자산운용은 같은…
출처
삼성타운 세 동은 주인이 셋이고, 계열사 임대료 연 651억 원이 그 사이를 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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