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동, 3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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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세 동은 크기도 주인도 다르고, 2026년의 소유 형태는 자가, 되산 계열 펀드, 자가에 계열 임차의 셋이다. A동은 지상 34층에 연면적 11만 661㎡, B동은 32층에 8만 1,117㎡, C동은 44층에 19만 6,561㎡이고 높이는 A·B동 150m, C동 200m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포트폴리오 수치이고 위키백과는 151m와 203m로 적는다. A동의 사용승인은 2007년 4월 2일이고 기준층 임대면적 3,338㎡에 전용률은 약 51.6%다. 오피스파인드 자료와 계산이다.
출처
삼성타운 세 동은 주인이 셋이고, 계열사 임대료 연 651억 원이 그 사이를 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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