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를 떠나 서소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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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삼성의 부동산은 계속 움직인다. 2023년 4월 삼성FN리츠가 대치타워와 에스원빌딩으로 상장했고, 2026년 잠실빌딩을 2,196억 원에 편입했다. 머니투데이와 더벨 보도다. 2023년 3월 삼성SRA는 2030년까지 삼성생명 서초타워와 삼성화재 서초사옥을 편입 후보로 들었다. 아이뉴스24 보도다. 서소문에서는 2023년 1월 옛 중앙일보 사옥 철거가 시작됐고, 지하 7층·지상 19층에 연면적 21만 3,968㎡였던 계획이 2025년 11월 5일 착공 때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24만 9,179㎡로 바뀌었다. 층수는 두…
출처
삼성타운 세 동은 주인이 셋이고, 계열사 임대료 연 651억 원이 그 사이를 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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