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사옥값은 6년에 1.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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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강남의 값은 그 사이 올랐다. 2018년 B동이 3.3㎡당 3,050만 원으로 당시 최고였는데, 2022년 4월 멀티캠퍼스빌딩이 4,012만 원으로 기록을 넘었고 6월 강남역 에이플러스에셋타워가 4,300억 원, 4,752만 원으로 다시 최고가를 썼으며, 2024년 B동은 약 4,500만 원, 2025년 강남N타워는 4,400만 원이었다. 한국일보·딜사이트·파이낸셜뉴스 보도와 8편의 조사다. 강남N타워는 2018년 4,525억 원에서 2025년 6,805억 원으로 1.5배가 됐다. 삼성물산이 판 뒤 되사기까지 6년 사이 강남…
출처
삼성타운 세 동은 주인이 셋이고, 계열사 임대료 연 651억 원이 그 사이를 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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