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 임대료 연 651억이 그룹 안을 돈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임대료의 흐름은 공시에 남아 있다. C동에서 삼성생명은 2016년 5월 연 166억 1,600만 원, 보증금 138억 4,700만 원으로 시작해 2024년 5월 연 208억 4,000만 원, 보증금 173억 6,000만 원이 됐다. 8년 동안 연평균 2.87%씩 오른 셈이다. 뉴스핌과 블로터 보도이고 상승률은 계산이다. 삼성증권은 2024년 연 130억 3,000만 원이다. B동에서 삼성화재는 2016년 9월 보증금 254억 원에 월 26억 원, 연 312억 원으로 들어갔다. 더벨 보도와 8편의 조사이고 2021년 갱신 뒤 조건은…
출처
삼성타운 세 동은 주인이 셋이고, 계열사 임대료 연 651억 원이 그 사이를 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1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