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동 102층이 무너지고 서초 세 동이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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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서초동 세 동은 2003년 10월 1일 착공해 2008년 1월 31일 공사를 마쳤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기록이고, 위키백과와 언론은 착공을 2004년으로 적는다. 대지 25,020㎡에 연면적 38만 8,339㎡, 총공사비는 약 1조 원, 입주 인원은 약 2만 명이었다. 이데일리 보도다. 설계는 KPF와 삼우, 시공은 삼성물산이다. 삼성전자는 2008년 11월 32년을 쓴 태평로 사옥에서 C동으로 본사를 옮겼다. 이데일리 보도다.
출처
삼성타운 세 동은 주인이 셋이고, 계열사 임대료 연 651억 원이 그 사이를 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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