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가 영업이익의 83%, 땅 주인 몫은 영업수익의 7%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오피스 세 동과 몰의 네 법인 합계이고, 콘래드 법인은 뺐다. 2025년 영업이익 1,881억 7,000만 원 중 이자비용이 1,556억 2,000만 원으로 83%다. 이자보상배율 1.21배, 이자를 빼고 남는 돈이 325억 5,000만 원이다. 서울시 리스료는 영업수익의 7.0%다. 당기순이익이 2024년 적자에서 2025년 1,350억 원 흑자로 뒤집힌 것은 임대가 아니라 감정평가 때문이다. 2024년에는 투자부동산 평가손실이 두 법인에서 557억 7,000만 원, 2025년에는 평가이익이 세 법인에서 1,870억 8,000만…
출처
서울시 땅 위의 IFC 서울은 2025년 이자로 1,556억 원을 냈고 서울시에는 184억 원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3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