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손에 쥔 임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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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금액이 자릿수를 바꾼 것은 유예분 납부기간을 지나면서다. 다섯 법인의 2025년 감사보고서에 적힌 토지 리스료는 2024년 198억 8,000만 원, 2025년 223억 2,000만 원이고, 그 사이 연도별 실납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네 법인만 보면 2025년 183억 8,000만 원이고, 고정 리스료 96억 9,000만 원과 변동 리스료 86억 9,000만 원으로 나뉜다. 모든 법인의 주석에 리스료가 3년 주기로 조정된다는 문장이 있다. 네 법인의 영업이익에 변동 리스료를 되더한 값을 순영업소득으로 잡으면 1,968억…
출처
서울시 땅 위의 IFC 서울은 2025년 이자로 1,556억 원을 냈고 서울시에는 184억 원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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