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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와 몰을 쥔 채 원금의 1.5배를 빼갔다

브룩필드의 IFC 에쿼티와 회수. 2016년 에쿼티 7,500억, 2019년 리파이낸싱 회수 4,800억, 2024년 유상감자 6,787억, 누적 회수 1조 1,587억, 2024년 차입 잔액 2조 4,57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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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 브룩필드는 오피스 세 동과 몰을 팔지 않은 채 대출을 늘려 원금을 뺐다. 2019년 11월 차입을 2조 2,800억 원으로 늘리며 4,800억 원을 회수했다. 선순위 1조 9,400억 원 3.0%, 메자닌 3,400억 원 5.0%였고, 완료 시점 보도는 회수액을 4,750억 원의 배당으로 적었다. 2024년 4월에는 오피스 세 동과 몰의 차입을 2조 4,570억 원으로 다시 짰다. 선순위 2조 1,870억 원은 5.20%, 메자닌 2,700억 원은 6.70%, 만기는 2029년 4월 25일이다. 담보설정액은 대출 원금의…

출처

서울시 땅 위의 IFC 서울은 2025년 이자로 1,556억 원을 냈고 서울시에는 184억 원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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