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공급 충격 두 번, IFC는 두 번 다 당사자였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여의도 안에서 IFC는 공급 충격의 가해자였다가 피해자가 됐다. 이지스자산운용 집계로 2012년 IFC 세 동 10만 평이 나오며 여의도 신규 공급률 12.1%, 공실률 10.9%가 됐고, 2020년 파크원 두 동 11만 3,000평이 나오며 공급률 15.0%, 공실률 14.8%로 9.9%포인트 뛰었다. 표본이 다른 CBRE 집계로는 같은 해 3분기 여의도 공실률이 24.1%였다. 2024년 TP타워 뒤로 여의도의 대형 신규 공급은 끊겼고 CBRE는 2027년까지 신규 임대형 자산이 없다고 본다. 2026년 1분기 여의도 A급…
출처
서울시 땅 위의 IFC 서울은 2025년 이자로 1,556억 원을 냈고 서울시에는 184억 원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3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