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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공급 충격 두 번, IFC는 두 번 다 당사자였다

여의도 오피스 공급과 공실률. 2011년 2.3%, 2012년 IFC 3개동 10만 평 공급 뒤 이지스 기준 10.9%, 2020년 파크원 11만 3,000평 공급 뒤 14.8%, 2026년 1분기 CBRE A급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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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안에서 IFC는 공급 충격의 가해자였다가 피해자가 됐다. 이지스자산운용 집계로 2012년 IFC 세 동 10만 평이 나오며 여의도 신규 공급률 12.1%, 공실률 10.9%가 됐고, 2020년 파크원 두 동 11만 3,000평이 나오며 공급률 15.0%, 공실률 14.8%로 9.9%포인트 뛰었다. 표본이 다른 CBRE 집계로는 같은 해 3분기 여의도 공실률이 24.1%였다. 2024년 TP타워 뒤로 여의도의 대형 신규 공급은 끊겼고 CBRE는 2027년까지 신규 임대형 자산이 없다고 본다. 2026년 1분기 여의도 A급…

출처

서울시 땅 위의 IFC 서울은 2025년 이자로 1,556억 원을 냈고 서울시에는 184억 원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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