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실 69%에서 만실까지 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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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오피스는 비어서 출발했다. 2011년 11월 One IFC 준공 때 선임대는 80%였고 여의도 공실률은 2.3%였다. 이듬해 IFC 세 동 10만 평이 한꺼번에 나오면서 이지스자산운용 집계로 2012년 여의도 신규 공급률이 12.1%, 공실률이 10.9%로 뛰었다. 2013년 1월 서울시 정보공개 답변 기준 IFC 오피스 임대면적 327,297㎡ 중 임대 완료는 101,012㎡, 공실률 69.1%였다. 2016년 1월 서울시는 시의회에서 세 동 전체 임대율이 62%라고 답했고, 그 공실 대부분이 Three IFC였다. 2016년…
출처
서울시 땅 위의 IFC 서울은 2025년 이자로 1,556억 원을 냈고 서울시에는 184억 원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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