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땅 위 건물이 땅 주인에게 내는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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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같은 여의도, 같은 2005년, 같은 99년인데 첫 7년의 지대는 다섯 배가 갈렸다. 파크원은 통일교 재단이 1972년 취득한 여의도 종교용지 46,465㎡에 시행사 Y22가 2005년 99년 지상권을 설정해 지은 건물이다. 지대는 토지 감정가의 연 5%이고, Y22의 2025년 임차료 계정은 513억 6,000만 원이다. 다만 계산 방식을 두고 소송이 진행 중이라 Y22는 2심 결과를 반영해 소송충당부채 666억 9,700만 원을 잡아 뒀다. 서울시가 같은 시기 7년 동안 IFC 부지에서 현금으로 받은 것은 나대지 공시지가의…
출처
서울시 땅 위의 IFC 서울은 2025년 이자로 1,556억 원을 냈고 서울시에는 184억 원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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