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작이 깨져 임대가 됐고, 두 번 팔려다 한 번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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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특별위원회는 결정권자를 부르지 못했다. 2016년 2월 18일 이명박·오세훈 전 시장과 담당 국장·과장·자문단 등 8명의 증인 출석요구안을 찬성 6, 반대 2, 기권 1로 가결했지만, 2월 24일 회의에서 위원장은 출석요구 법정 시일이 늦어져 통지서를 발부하지 못했다고 보고했다. 그 회의는 2분 만에 산회했고, 특위가 밖으로 내놓은 것은 3월 9일 기자회견이었다. 계약 원문도 보지 못하고 증인도 부르지 못한 것이 이 계약을 정확히 아는 사람이 없는 이유다.
출처
서울시 땅 위의 IFC 서울은 2025년 이자로 1,556억 원을 냈고 서울시에는 184억 원을 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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