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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액상당지급을 어디에 두느냐로 부호가 바뀐다

세액상당지급을 어디에 두느냐로 부호가 바뀐다. 이자 보전 2010~15 3억 5,879만, 세액상당지급 누계 15억 4,947만, 자본·학교·철거 3억 8,420만, HYIC 송금 2019~26 19억 3,005만, 지급을 비용으로 보면 −3억 6,241만, 지급을 수입으로 보면 +11억 8,70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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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전부 이 글의 계산이고 시간가치는 무시했다. 안 걷은 세금 14억 400만은 어느 줄에도 없다. 그 건물들이 다른 조건으로 섰을 때 들어왔을 재산세라는 것이 뉴스쿨의 입장이고, 지출이 아니라는 것이 호닉의 입장이다. 숫자를 틀리게 쓴 쪽은 없다.

출처

허드슨야드는 시가 채권 30억 달러로 지하철을 먼저 깔았고, 갚는 돈은 과세표준 0인 건물들의 대납금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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