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던 회사가 팔고 세입자로 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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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허드슨야드는 쓰던 회사가 소유를 팔고 세입자로 남은 건물이다. 2019년 6월 릴레이티드 계열은 워너미디어가 소유권으로 전환한 유닛을 21억 5,500만 달러에 사고 15년 트리플넷으로 역임차했다. 뉴욕시 양도세는 5,656만 8,750달러, 주 양도세는 862만 달러였다. 대출은 선순위 3.11%와 후순위 4.217%로 가중 3.35%, 14억 3,000만 달러, 2029년 7월 만기 이자만이다. 매입가에 비용 5,698만을 더하고 대출을 빼면 자기자금 7억 8,198만 달러, 35.4%다. 이 글의 유도다. 워너의…
출처
허드슨야드는 시가 채권 30억 달러로 지하철을 먼저 깔았고, 갚는 돈은 과세표준 0인 건물들의 대납금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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