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차환은 금리가 아니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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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17년 5월 30일 공사는 21억 4,176만 달러를 차환했다. 면세분 21억 846만과 과세분 3,330만, 만기 2047년, 수익률 1.28%에서 3.43%, 청약 4.5배, 등급 Aa3와 A+와 A+다. 감사원 보도자료는 성공적 매각이라 했다. 이 차환의 실질은 금리가 아니라 시간이다. 2017 회계연도에 갚기로 돼 있던 원금 1억 2,700만 달러가 사라졌고, 원금 상환 개시가 2022년으로 밀렸다. 2007년 채권 기준으로 15년 거치다. 6억 900만 달러는 차환하지 않고 남겨 2018 회계연도부터 분할 상환하기로…
출처
허드슨야드는 시가 채권 30억 달러로 지하철을 먼저 깔았고, 갚는 돈은 과세표준 0인 건물들의 대납금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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