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이 '빚 갚으려고 파는 건물'을 자산군으로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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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론스타는 이 일을 하려고 만들어진 회사였다. 1995년 텍사스에서 클로징한 전신 브라조스펀드는 저축대부조합 위기로 쏟아진 부실 자산을 사려고 2억 5,000만 달러 안팎을 모은 펀드였다. 모집액은 출처마다 2억 4,600만 달러와 2억 5,000만 달러로 갈린다. 미국 의회조사국 보고서에 따르면 정리신탁공사는 1989년부터 1995년까지 파산한 저축대부조합 747곳을 정리하며 압류 자산의 약 85%를 회수했다. 론스타가 한국에 온 것은 그 시장이 닫힌 지 3년 뒤였다.
출처
론스타의 세금 다툼은 부동산으로 산 여의도가 아니라 주식으로 산 두 채에서 났고, 결말은 반대였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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