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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을 다 합쳐도 스타타워 하나에 못 미쳤다

셋을 다 합쳐도 스타타워 하나에 못 미쳤다. 론스타의 서울 오피스 매입가와 매각가, 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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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스타가 순수 오피스 매매 세 건, 곧 여의도 두 채와 스타타워에서 남긴 차익을 합쳐도 약 2,790억 원이고 그중 2,451억 원이 스타타워 한 채다. 여의도 두 채는 합계 340억 원이다. 계산은 이렇다. 동양증권 사옥 650억 원을 850억 원에 팔았다면 200억 원, 30.8%다. SKC 사옥 660억 원(부가세 별도)을 800억 원에 팔았다면 140억 원, 21.2%다. 매입가 두 개는 판 회사의 공시이고 매각가 두 개는 일요신문이 "금액은 모두 추정가"라고 단서를 단 표의 값이다. 2003년 10월 한국경제는 같은 두…

출처

론스타의 세금 다툼은 부동산으로 산 여의도가 아니라 주식으로 산 두 채에서 났고, 결말은 반대였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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