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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 하늘이 자산이 된 경로

지붕 위 하늘이 자산이 된 경로. 2007-04 계열사 양도 10.0, 2012-02 610 렉싱턴 묶음 78.0, 2014-02 재양도 180.0, 2014-12 신다 지분 65.1% 140.6. 백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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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그런데 조례가 만든 상한이 45년 뒤 돈이 됐다. 조례가 만든 상한과 실제 건물 사이의 차이, 즉 쓰지 않은 용적이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2005년 8월 10일 RFR의 차주 법인은 "맨해튼 기준면에서 600피트 위 평면 위의 공중"과 잉여 개발권을 계열사에 넘겼고, 2007년 4월 17일 증서는 그것을 다시 다른 계열사 파크애비뉴 호텔 어퀴지션 LLC에 1,000만 달러에 넘겼다. 철골 높이 520피트인 건물의 지붕보다 높은 허공을 증서로 만든 것이다. 뉴욕시 재무국은 이를 위해 주소가 375 파크애비뉴이고 지목이 공지인…

출처

시그램빌딩은 저당 없이 현금으로 지어졌고, 67년 뒤 12억 달러 빚의 담보가 됐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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