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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의 순영업이익은 실적보다 36% 높았다

설명서의 순영업이익은 실적보다 36% 높았다. 2012 실적 NOI 54.1, 공실 가상 임대료 +11.4, 시장임대료 조정 +10.2, 재측량 면적 +2.2, 공실차감·기타수입 등 −4.3, 2013 인수 NOI 73.7. 백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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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빚을 10억으로 올린 근거는 실적이 아니라 인수치였다. 순영업이익은 2010년 5,356만, 2011년 5,675만, 2012년 5,408만 달러였는데 투자설명서의 인수 순영업이익은 7,367만이었다. 표가 그 차이를 그대로 보여준다. 비어 있는 공간에 가상 임대료 1,141만을 매기고, 현 임대료를 시장임대료로 끌어올려 1,022만을 더하고, 2013년 1월 3일 뉴욕부동산위원회(REBNY) 기준 재측량으로 임대가능면적이 830,928에서 858,671제곱피트로 늘어난 만큼 222만을 더했다. 투자설명서는 스스로 경고를 붙였다.…

출처

시그램빌딩은 저당 없이 현금으로 지어졌고, 67년 뒤 12억 달러 빚의 담보가 됐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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