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미국 최고 임대료 다섯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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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임차인은 바뀌었고 임대료는 올랐다. 2013년 면적의 30.2%를 쓰던 웰스파고 자리에 2022년 블루아울 캐피털이 들어와 2023년 3만 1,600제곱피트를 더한 뒤 2024년 10월 42%를 더 늘려 약 23만 9,000제곱피트, 2층부터 6층과 16층부터 19층을 쓴다. 보도된 임대료는 제곱피트당 220달러다. 2025년 1월 KBRA 기준 임대율은 96.3%, 임차인 약 40곳이고, 기본임대료 상위 다섯은 블루아울 31.0%, TIAA 9.8%, 센터브리지 5.5%, 어드벤트 인터내셔널 5.0%, 아버 리얼티 트러스트…
출처
시그램빌딩은 저당 없이 현금으로 지어졌고, 67년 뒤 12억 달러 빚의 담보가 됐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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