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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미국 최고 임대료 다섯 건물

2026년 미국 최고 임대료 다섯 건물. 원밴더빌트 310, 트랜스아메리카 300 계약, 425 파크 300 펜트하우스, 시그램 285 호가, 830 브리켈 225, 맨해튼 평균 호가 78. ft²당 연 임대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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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임차인은 바뀌었고 임대료는 올랐다. 2013년 면적의 30.2%를 쓰던 웰스파고 자리에 2022년 블루아울 캐피털이 들어와 2023년 3만 1,600제곱피트를 더한 뒤 2024년 10월 42%를 더 늘려 약 23만 9,000제곱피트, 2층부터 6층과 16층부터 19층을 쓴다. 보도된 임대료는 제곱피트당 220달러다. 2025년 1월 KBRA 기준 임대율은 96.3%, 임차인 약 40곳이고, 기본임대료 상위 다섯은 블루아울 31.0%, TIAA 9.8%, 센터브리지 5.5%, 어드벤트 인터내셔널 5.0%, 아버 리얼티 트러스트…

출처

시그램빌딩은 저당 없이 현금으로 지어졌고, 67년 뒤 12억 달러 빚의 담보가 됐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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