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인과 평가사의 7억 달러 차이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25년 2월 20일자 12억 달러 저당권이 2월 26일 등기됐다. KBRA가 전제한 고정금리 6.25%, 4년, 전 기간 이자만 내는 구조이고 증권화 명칭은 RFR 2025-SGRM이다. 기존 부채 약 11억 5,000만을 갚았고, 그 가운데 2013년 저당의 잔액은 과세표준에서 역산한 7억 2,795만 3,349달러 33센트다. 2013년 저당 7억 8,275만에서 이 잔액을 빼면 이 글의 계산으로 5,479만 6,650달러 67센트가 2013년부터 2025년까지 갚은 원금이고, 서비서가 공시한 강제상환 일정 5,500만과…
출처
시그램빌딩은 저당 없이 현금으로 지어졌고, 67년 뒤 12억 달러 빚의 담보가 됐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3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