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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이 건물이 번 돈

1960년 이 건물이 번 돈. 실제 임대수입 3,005,510, 자사 사용 공간 임대가치 927,850, 공실 5% 차감 후 3,735,692, 비용 1,113,000, 토지 귀속·세금 차감 후 건물 수입 2,186,000, 환원이율 8%+세금 적용 건물가치 17,802,000.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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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뉴욕시 세무위원회는 그 비용을 과세평가의 근거로 삼았다. 쟁송 대상 과세연도는 1956년부터 1962년까지였고, 실제로 다툰 마지막 세 해의 건물 평가액은 2,050만 달러 두 해와 2,100만 달러 한 해였으며 토지는 380만에서 500만 달러로 올랐다. 시그램은 불복했다. 납세자 측 변호인은 루스벨트와 트루먼 대통령의 법률고문이었던 새뮤얼 로젠먼이었고, 지역계획협회가 납세자 편에 보조참가했다. 다툰 숫자는 판결문에 전부 남아 있다. 1960년 7월 31일 결산연도에 이 건물이 자사 사용분을 빼고 실제로 받은 임대수입은 300만…

출처

시그램빌딩은 저당 없이 현금으로 지어졌고, 67년 뒤 12억 달러 빚의 담보가 됐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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