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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달러가 간 곳

10억 달러가 간 곳. 기존 부채·우선지분 상환 685.0, 자기자본 회수 224.2, 디피전스 비용 60.7, 적립금 20.8, 거래비용 17.5. 백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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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달러가 간 곳도 투자설명서에 적혀 있다. 기존 부채와 우선지분 상환에 6억 8,500만 3,240달러, 2005년 대출을 국채로 갈아 끼우는 디피전스 비용에 6,071만 9,915달러, 적립금 2,082만, 거래비용 1,748만, 그리고 "자기자본 회수(Return of Equity)" 2억 2,415만 4,378달러다. 총액의 22.2%다. 2000년 매입가 3억 7,100만대에서 첫 대출 1억 1,000만을 빼면 RFR이 처음 넣은 자기자본은 이 글의 계산으로 약 2억 6,100만 달러이고, 2013년에 그 85.8%를…

출처

시그램빌딩은 저당 없이 현금으로 지어졌고, 67년 뒤 12억 달러 빚의 담보가 됐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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