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 않은 공중권의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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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터미널 소유자는 2015년 9월 28일 연방법원에 소장을 냈다. 뉴욕시에 11억 3,080만 달러의 정당보상을, SL그린에 4억 7,500만 달러의 부당이득 반환을 청구했다. 소장의 산식은 공공영역 보너스로 준 약 53만 5,644제곱피트가 시장가로 약 4억 7,500만 달러라는 것이고, 나누면 제곱피트당 887달러다. 이 글의 계산이다. 그 소유자가 2006년에 산 것은 그 공중권이고, 값은 공중권을 사지 않으면 그 높이를 지을 수 없다는 규제 상태에서 나왔다. 원고는 매입가의 85% 이상이 공중권 가치였다고 적었다. 시가…
출처
원밴더빌트는 33억 달러에 지어 30억 달러를 빌렸고, 값은 모리빌딩이 5%를 살 때 47억으로 찍혔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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