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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권등록세 8,400만, 다섯 번에 냈다

저당권등록세 8,400만, 다섯 번에 냈다. 2016 저당 1억 2.8, 2017 저당 2억 7,500만 7.7, 2019 저당 5억 8,500만 16.4, 2020 저당 5억 7,500만 16.1, 2021 신규 14억 6,500만 41.0, 2021 통합 30억 §255 0, 누계 84.0. 백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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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저당권은 한 번에 등기하지 않았다. 뉴욕시 상업용 저당권등록세는 2.80%이고, 17억 5,000만을 2016년에 한꺼번에 등기했다면 4,900만 달러를 그 자리에서 내야 했다. 실제로는 인출 일정에 맞춰 2016년 9월 1억, 2017년 4월 2억 7,500만, 2019년 3월 5억 8,500만, 2020년 6월 5억 7,500만으로 네 번에 나눠 등기했다. 등기소 표지의 세액란을 읽으면 280만, 770만, 1,638만, 1,610만, 합계 4,298만 0.02달러다. 2021년 6월 30억 달러 재융자 때는 신규 14억…

출처

원밴더빌트는 33억 달러에 지어 30억 달러를 빌렸고, 값은 모리빌딩이 5%를 살 때 47억으로 찍혔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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