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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억 1,066만 달러가 어디서 왔나

33억 1,066만 달러가 어디서 왔나. 2020년 12월 확정형 SL그린 자기자본 토지 567 1,108.2, 국민연금·하인스 자기자본 452.5, 건설대출 한도 1,750.0, 총 개발예산 3,310.7. 백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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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돈의 구성은 SL그린의 2020년 4분기 보충자료 한 표에 다 있다. 총 개발예산 33억 1,066만 6,000달러. 그 가운데 SL그린이 낸 자기자본 11억 815만 3,000달러, 파트너가 낸 자기자본 4억 5,251만 3,000달러, 건설대출 한도 17억 5,000만 달러다. 더하면 정확히 33억 1,066만 6,000이 된다. SL그린의 자기자본에는 토지가 5억 6,743만 6,000달러의 가치로 들어가 있고, 그 안에 시장가치 조정 2억 3,594만 6,000달러가 포함돼 있다고 각주가 적는다. 땅의 역사 원가는 3억…

출처

원밴더빌트는 33억 달러에 지어 30억 달러를 빌렸고, 값은 모리빌딩이 5%를 살 때 47억으로 찍혔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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