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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빚으로 자기자본을 뺐다

2021년 6월, 빚으로 자기자본을 뺐다. 새 대출 CMBS 2.855% 10년 3,000, 건설대출 잔액 상환 약 1,540, 차액 약 1,460, 저당권등록세 41, 분배 가능액 약 1,420, SL그린 71.01% 몫 약 1,008. 백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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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그 30억으로 건설대출 잔액 약 15억 4,000만 달러를 갚았다. 차액 약 14억 6,000만에서 저당권등록세 4,102만을 빼면 약 14억 2,000만이 파트너에게 분배할 수 있는 돈이다. SL그린 지분 71.01%로 나누면 약 10억 800만 달러다. 이 글의 계산이고, 실제 분배액은 공시에 없다. SL그린이 개발에 넣은 자기자본은 토지 원가를 포함해 약 8억 7,221만이었다. 건물은 그대로 두고, 빚을 늘려 자기자본을 전부 되가져온 것이다. 국민연금 27.6%에 같은 산식을 적용하면 약 3억 9,200만 달러이고, 납입…

출처

원밴더빌트는 33억 달러에 지어 30억 달러를 빌렸고, 값은 모리빌딩이 5%를 살 때 47억으로 찍혔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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