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찰가는 저가의 두 배, 공고지가의 1.5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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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1997년 5월 5일 시정부가 입찰을 공고했고 7월 12일 개표에서 중화개발이 이끈 컨소시엄이 206억 8,889만 대만달러를 써내 낙찰받았다. 사업회사의 2019년 연차보고서 연혁은 컨소시엄 구성원으로 중롄신탁, 중화개발, 제허건설, 화신리화, 중국인수, 궈타이인수, 궈타이건설, 신광인수, 타이신은행, 타이루이실업 등 열 곳을 적었다. 2차 보도는 14개사라고 쓴다. 2023년 7월 중앙통신사가 옛 사진과 함께 전한 입찰 저가는 100억이었다. 10월 2일 발기인회가 자본금 100억을 모았고, 10월 14일 회사가 섰으며,…
출처
타이베이101은 시유지 위에 70년 지상권으로 선 건물이고, 손익은 사업회사가 직접 공시한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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