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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빚 357억은 21년 만에 다 갚았다

건설 빚 357억은 21년 만에 다 갚았다. 타이베이금융대루 차입의 경로 억 대만달러 1997-11-05 신디케이트론 272억 계약, 2001-03-29 증액 60억, 2003-11-20 증액 25억, 합 357억, 2018-01-09 공사채 80억 0.90%·어음 20억, 2018-12-24 신디케이트론 357억 전액 상환, 2023-04-21 공사채 60억, 1.55%, 3년, 2026-04-21 공사채 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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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린 돈은 자본보다 컸다. 2008년 연차보고서의 중요 계약 표에 적힌 신디케이트론은 타이베이푸방은행과 중앙신탁국 등 26개 은행이 참여했고, 장기 142억과 50억과 140억에 25억을 더한 357억이었다. 만기는 최장 20년에 거치 7년 6개월이었고 용도는 지상권 권리금과 건축 공사비로 한정됐다. 1997년 11월 5일 272억으로 시작해 2001년 3월 60억, 2003년 11월 25억이 더해진 숫자다. 2005년 영업외비용 16억 594만은 대부분 이 빚의 이자로 보인다. 이자가 따로 적힌 2008년에는 영업외비용 11억…

출처

타이베이101은 시유지 위에 70년 지상권으로 선 건물이고, 손익은 사업회사가 직접 공시한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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