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 직전 증자는 액면 아래 값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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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할인 증자는 개업 직전의 자금 사정을 말해 준다. 액면 아래로 주식을 팔아야 돈이 들어왔다는 뜻이고, 2004년 말 누적 결손 67억 8,920만 가운데 54억 6,747만은 문을 열기 전 건설기에 쌓인 것이었다. 유도다. 같은 시기 지분 12%를 가진 중화전신의 장부에서 이 투자의 원가는 2003년 20억에서 2004년 25억 3,000만으로 늘었다가 2005년 7억 4,000만 손상으로 17억 9,000만이 됐다. 감자와 함께 올렸던 27억 증자는 금융위기 속에 모집 기한을 두 번 연장한 끝에 2009년 4월 철회됐다.…
출처
타이베이101은 시유지 위에 70년 지상권으로 선 건물이고, 손익은 사업회사가 직접 공시한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9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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